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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와 발명을 관장하는 신이자 사쿠나히메의 친구인 코코로와히메. 소설가로서의 일면도 가져 '짝사랑 이야기'의 작가인 오보로즈키 코시로서 새로운 작품 집필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한편 신과 인간이 손을 잡아 오니를 무찌르고 벼농사의 결실로 가득 찬 히노에섬에서는, 사쿠나히메와 그녀의 일행들이 여전히 이 땅에서 벼농사에 임하고 있다. 코로로와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 사쿠나처럼 이 땅에서 익숙하지 않은 벼농사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바퀴와 발명을 관장하는 신이자 사쿠나히메의 친구인 코코로와히메. 소설가로서의 일면도 가져 '짝사랑 이야기'의 작가인 오보로즈키 코시로서 새로운 작품 집필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한편 신과 인간이 손을 잡아 오니를 무찌르고 벼농사의 결실로 가득 찬 히노에섬에서는, 사쿠나히메와 그녀의 일행들이 여전히 이 땅에서 벼농사에 임하고 있다. 코로로와는 어떤 사정으로 인해, 사쿠나처럼 이 땅에서 익숙하지 않은 벼농사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제사를 지내는 것을 통해 신의 힘은 강해진다. 싸움을 앞두고 모두의 배려 덕에 산마루에서 축제를 열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지진이 일어났지만, 그 재앙의 근원인 오오미즈치를 쓰러뜨리겠다는 결의를 모두의 앞에서 밝히며 사쿠나는 용기를 북돋웠다. 갖가지 고난을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극복하며 풍요신으로서 성장한 사쿠나는 드디어 오오미즈치와의 결전에 임했는데.
이시마루와의 싸움을 결판 짓고, 이 섬을 지키기 위해 오오미즈치와 싸울 것을 사쿠나는 다짐했다. 그런 사쿠나에게 타마 할아범은 오오미즈치를 쓰러뜨리기 위해선 날개옷만으론 부족하고, 부러진 별혼검의 반쪽인 자신을 녹인 후 다시 벼려 새로운 무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설득했다. 하지만 그러면 타마 할아범은 마음을 잃고 더는 대화할 수 없게 되므로 사쿠나는 이를 거부했는데.
이시마루를 상대하는 타우에몬. 설득을 하려 했으나 이시마루는 카이마루를 인질로 잡았다. 그러자 갑자기 카이마루의 몸에 변화가 일어났고, 이시마루의 머릿속에 어떤 목소리가 울렸다. 동요하던 이시마루는 도주했고, 타마 할아범과 코코로와에 의하면 타우에몬, 미르테, 유이, 킨타, 카이마루가 꼭대기 세상에서 생활하는 동안에 신에 가까운 힘인 신기를 얻어 신에 가까워졌다고 하는데.
사쿠나 일행은 오니를 통솔하던 이시마루를 쫓았지만, 섬의 화산이 대분화해 악신 오오미즈치가 부활하고 말았다. 급히 산마루로 돌아왔지만, 불타버린 논과 집에는 재가 하얗게 덮여있어 사쿠나는 놀라움에 움직이질 못했다. 어떻게든 오니의 눈을 피해 숨어 도망친 타우에몬과 동료들과 재회해 안도했지만, 사쿠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고민하기엔 마음이 꺾인 상황이었는데.
어느 날, 산마루에 상처 입은 토끼 오니가 섞여 들어왔다. 오니의 몸에 나 있는 칼자국으로 보아, 동료들 사이에 내분이 일어난 끝에 쫓겨난 듯했다. 토끼 오니의 처우를 두고 사쿠나 일행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지만, 결국 치료해 내보내기로 결정됐다. 타마 할아범은 산마루에 오니가 나타난 원인이 사기가 강해져서 그런 게 아닌가 추측했고, 사쿠나, 코코로와, 아시구모는 그 사기의 근원을 쫓아 과거에 전장이었던 성채로 향했는데.
사쿠나 일행이 재배한, ′천수′라고 이름 붙인 쌀은 도읍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산마루에 모습을 드러낸 세모리가미가 천수가 사람들을 현혹하는 위험한 쌀로 판단되어 유통이 금지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쿠나 일행은 자신들의 쌀의 평판을 깎아내려는 자가 쌀에 수작을 부렸다는 것을 파악했는데, 거기에 더해 코코로와히메에게 그 혐의가 걸려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를 믿지 않으려 하는 사쿠나는 도읍에 돌아가 진짜 범인을 밝혀내려 했는데.
사쿠나가 섬으로 떠난 후 코코로와히메의 일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갔다. 코코로와는 카무히츠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도읍에서 활약했지만, 사쿠나가 일시적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스스로 동요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쿠나는 오니 섬의 생활을 보고하기 위해 잠시 도읍에 와 있었고, 보고 후 오랜만에 코코로와와 재회해 들떴지만 코코로와는 동요하는 감정을 숨길 수 없었는데.
가을을 맞이해 벼 이삭으로 뒤덮인 논. 바람에 흔들리는 벼 이삭. 기뻐하는 사쿠나에게, 타우에몬은 수확까지 방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때 큰 지진이 일어났고, 강이 탁해지는 등 상태가 이상해졌다. 많은 오니들이 화산으로 향했다는 정보가 들어와 사쿠나 또한 화산으로 향하게 되었다. 화산 기슭에 다다르자 ′밉다... 미워...′라는 소리가 들려왔고, 오니들의 시체를 뒤로한 후 무언가가 나타났는데.
계절은 여름. 킨타가 바라던 대장간도 완성되었고 벼농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변함없이 킨타는 유이를 까칠하게 대했다. 그렇게 매정한 취급을 받으면서도 변함없이 옆에서 그를 위하려 하는 유이를 본 사쿠나는 이는 틀림없이 사랑이라며, 즐겨 읽는 ′짝사랑 이야기′를 참고해 유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는데.
사쿠나의 활약으로 산마루 근처에서는 오니를 볼 일이 적어졌다. 이제부터는 사쿠나가 아닌 다른 사람도 근처 숲이나 냇가에 가는 것이 가능해져, 식량 조달 등을 분담해서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벼농사 일은 아무래도 일손이 부족했다. 이에 아시구모와 상담해, 냇가 근처에서 살고 있다는 캇파들에게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하지만 미르테를 본 캇파는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였는데.
어머니인 토요하나가 남긴 농서에 의지해 벼농사를 시작한 사쿠나. 논갈이를 끝내고, 볏모를 키우고, 모내기를 시작하였으나 익숙지 않은 벼농사에 악전고투했다. 이에 더해 불충분한 식사에 전혀 개선되지 않는 생활과, 보통이 아닌 쌀농사의 길에 사쿠나는 그만 짜증이 폭발해 도망치려고 했는데.
거칠게 요동치는 바다를 지나 어떻게든 섬에 도착한 사쿠나 일행은, 과거에 사쿠나히메의 어머니인 토요하나가 살았던 집이 있는 산마루로 향했다. 가던 중 오니들과 조우했지만 사쿠나는 이를 어렵지 않게 격퇴. 그 자리에 사쿠나의 부모님과 연이 깊었다고 하는 아시구모가 나타나, 사쿠나 일행을 산마루까지 안내했다. 무사히 살 곳은 찾았으나 사쿠나 일행은 이번엔 식량을 마련해야 하는 문제와 직면했고, 그런 가운데 타우에몬이 가지고 있던 볍씨를 꺼냈는데.
무신 타케리비와 풍양신 토요하나를 부모로 둔 사쿠나히메는, 그 축복받은 환경에 기대 방탕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신들이 사는 세상에 헤매어 들어온 인간들이 도읍에 발을 들이는 걸 허용한 데다가, 일련의 소동이 벌어진 끝에 주신 카무히츠키의 헌상품을 못 쓰게 만들고 말았다! 이에 대한 처벌로 카무히츠키가 사쿠나히메에게 무언가를 명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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