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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음. 2부까지 주 내용은 대기업의 김부장(류승룡)이 회사에서 겪는 여러 이야기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일상힐링물 느낌인데 적당히 코믹하면서도 25년 근속의 흔히 꼰대세대라고 부르는 김부장의 캐릭터가 매우 맛깔나고 류승룡이 연기를 너무 잘함. 흔히 드라마에서 보던 일반적인 회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1위 통신망기업이라는 설정도 나름 신선함. 일상물 치고는 나름의 극적인 연출들도 있고, 세대갈등이라는 지금의 문제점을 일침하는 메세지들이 자주 보여서 생각할거리도 많음. 앞으로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질거 같음. 적극 추천함.



















워라벨을 생각해보세요. 25년 인생의 절반을 회사에 바쳤는데, 그 끝자락이 남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손가락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힘들죠.
회사와 직업에 자부심을 가진 사람일수록 옳고 그른 일에 더 쉽게 무너지는 법입니다.
본인의 가족이 소중한 줄 알면, 남의 가족도 소중한 줄 알아야 하겠죠.
과거에 임원이었던 자도 산 정상에 올라서 혼자 무슨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그렇게 아둥바둥 임원까지 달고 정년퇴직해서 남은게 돈말고 무엇일까요?
저도 젊은 나이지만, 인생에서 돈도 중요하겠지만, 결국 반백살 넘어가면 인생에서 돈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좇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낙수가 왜 병신이냐면 이새끼는 책임감이라고는 1도 없음. 본사에서 꽤 긴 세월 동안 함께한 팀을 버려두고 좌천 됐으면 아득바득 기어올라와서 자기팀 애들을 끌어줘야지. 그게 진정한 책임이지. 꼴랑 몇번 출근 했다고 알량하고 같잖은 책임감 생겨서, 본사팀 애들 싹다 손절치고 공장애들을 위해 자진퇴사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 그자체지. 저러니 진작 임원 못달고 븅신 짓하다가 좌천당했다 결국 지발로 멋있는 척 하면서 자진퇴사한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어휴 영포티 그 자체구만. 걍 간단한 사건으로만 봐도 알 수 있음. 김낙수 이새끼가 얼마나 폐급이고 안목이 얼마나 짧은지






6화까지 재밌게 보다 7화 부터 진짜 개연성 좆도없는 현실성없는 씹노잼 되네 .
공장다니며 정 붙은 사람들도 아니고 그냥 그동안 정도 안붙은 사람들을 위해 가족들 생각안하고 나온다고? ㅋ
회사는 어려워도 직원을 짜르면 안된다는 휴머니즘? 역겹다 .
8화는 안봐서 전개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저게 현실이라면 어차피 자기가 퇴사해도 다른대타가 와서 20명 짜르고 공장이 없어지고 하는 수순일텐데 말이다.
그런형태가 맘에 안든다쳐도 자기가족을 위해 그리고 큰그림을 위해 자기가 짜르고 임원달고 더 높은자리 가서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바꾸려 노력을 해서 바꿔가는게
차라리 더 현명한 휴머니즘방향을 제시하는거겠다 작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