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래~ 그래도 뭘 연기 하려고 하는지는 알겠음.
저 시대 중정이 나라를 쥐고 흔들때 누구 하나쯤은 대들어 보는 이들이 있었으니 그나마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지 않았을까 한다.
그 고마움에 정우성이란 배우의 연기력관 상관없이 난 그 당당함에 으하하하...억지웃음도 좋더라,,,,
작가가 현대사를 모르나...? 유신정권에... 저 시절 검사는 경찰도 우습게 보고 개기게 검사인데 ㅋㅋㅋㅋ 평검사 나부랭이가 일개중정 직원도 아니고... 중정 과장을 저렇게 긁는다고?????ㅋㅋㅋ부장검사도 살자 시키고 실종 시키는건 일거리도 아닌게 중앙정보국 인데????ㅋㅋㅋㅋ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고 떨어지는 새도 다시 날게 만드는게 저 시절 중앙정보국임... 평검사 나부랭이가 절대 개길수 없는 감히 처다볼수도 없었음;;
소리지르는 장면은 현빈도 현빈동생역할도 심지어 잠깐 나왔던 조여정님도 감독이 원하는 방향성일듯 정우성은 유독 많고 정의롭지만 트라우마로 정신이 약간 나가있고 본인이 생각하는 정의에 매몰되어 있는 인물을 표현하는데 감독이 원하는 큰 웃음을 하느라 어색해진듯 현빈 지독하게 연기 잘하긴 한다. 사랑의 불시착 김삼순 흥행이유가 외모뿐만은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