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고윤정....고윤정....솔직히 내용이 재밌거나 흥미로운주제도 아니고..남자들은 보면서 좀 지루할거같다 싶음...특히 까메오로 진짜 조온나 많이 나오는데 나는 참고 보다가 그게 흐름을 끊더라...오히려 독이 됐음....고윤정은 연기가 좀 아쉽긴한데 김선호는 안정적이라 연기적면으로는 ㄱ냥저냥 볼만함...로코물은 좀 간질간질해야하는데 보면서 왜 그런게 안 느껴지나 했더니 영상감독이랑 끝에 리마스터링 잡은 사람이 드라마 영상채도를 좀 이상하게 잡음...좀 뿌옇달까??오히려 슬의생처럼 마이너하게 갔으면 좋았을거 같음











7화까지 별점 3.5
후기 : 본인은 남자지만 김선호 멋있음. 심지어 목소리도 좋음. 거기에 캐릭터도 멋있게 잘 만듬
문제는 고윤정 캐릭터. 고윤정 자체의 문제보다, 캐릭터의 문제를 그렇게 풀어냈어야 하나? 또는 굳이 그런 소재를 썼어야 하나? 하는 아쉬움이 듬.
+ 한 인물의 갑자기 러브라인 서사 이해 안됨. 그 서사로 그 인물 + 김선호 캐릭터의 설득력을 잃어버림.
+ 사랑에 빠지는 묘사 또는 스토리의 설득력이 크지 않음. 큰 서사 없이 어느 순간 다들 사랑한다고 고백함
그렇지만, 나름 참신한 재료. 김선호, 고윤정의 얼굴, 연기로 볼만함









와 포기 줴줴줴줴이야!!!!!!!!!!!!!!!!!!!!!!!!!
진짜 볼꺼 ㅈㄴ 없어서 4화까지 보다가 멈춘 이통역 다시 보려고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데
와 도저히 못보겠어 진짜 그냥 개노잼 씹노잼 좋노잼
고윤정은 무빙에서도 연기 진짜 별루 노매력이였는데
여기서도 발전이 없네 얼굴 이쁜거 말고는 아무 매력이 없음
송혜교 김태리 김지원 박은비 김고은 이 배우들이 계속 생각나서 자꾸 비교가 됨.
드라마도 내용도 개노잼 캐릭터들 설정도 좋구림
이 드라마가 모두가 공감할만큼 재밌고 흥행한 드라마 였다면
파생컨텐츠가 계속 쏟아져 나왔을거야 근데 이 드라마에 대해선 좋도 안올라옴
내가 재미 없다고 하면 재미 없는게 맞음
내 판단은 평균 이상임 그냥 내 말이 다 맞음. 토달지 마셈
이드라마는 고윤정에 환장한 방구석 오덕후이랑
남주랑 일본배우에 30~40대 노처녀들이 허벅지 벅벅 긁어 가면서
침질질 흘리면고 망상떨면서 즐기긴 좋겠네.
진짜 제작지 존나 아깝네
참고로 나는 넥플릭스 결제해서 봤다 이 좋같은거를
여기는 다른 플랫폼 때문에 들린김에 댓글 달고 간다
좋같은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