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열정을 불태우는 사춘기 딸 수아와 함께 티격태격 일상을 보내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정환은 어머니 밤순이 사는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수아와 함께 향한다. 감염자를 색출해 내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수아가 어렴풋이 사람 말을 알아듣고, 평소 좋아하던 춤과 할머니 밤순의 따끔한 효자손 맛에 반응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절대 수아를 포기할 수 없는 정환은 호랑이 사육사의 오랜 경험을 살려 좀비딸 트레이닝에 돌입하는데...
댄스 열정을 불태우는 사춘기 딸 수아와 함께 티격태격 일상을 보내는 맹수 전문 사육사 정환. 어느 날 전 세계를 강타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정환은 어머니 밤순이 사는 바닷가 마을 은봉리로 수아와 함께 향한다. 감염자를 색출해 내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수아가 어렴풋이 사람 말을 알아듣고, 평소 좋아하던 춤과 할머니 밤순의 따끔한 효자손 맛에 반응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절대 수아를 포기할 수 없는 정환은 호랑이 사육사의 오랜 경험을 살려 좀비딸 트레이닝에 돌입하는데...
좀더 디테일하고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싶다면,, 조금 허접해보일 수 있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정주행해보면 또다른 느낌일거에요.
개인적으로는 영화 좀비딸 스토리보다는 애니메이션 "좀비가되어버린나의딸"이 더 좋았었습니다. 애니보고 그다음에 영화 봄..
짧게보려면 이 영화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