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위키 대피소 (필수 구독)
LOADING...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동영상 재생하기 주소차단 가이드 확인하기

민족 다시보기

페이지 정보

  • 등록된 날짜 : 2023-10-16

줄거리

1619년, 즉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누루하치와 맞닥뜨린 부차전투에서 강홍립 장군이 항복한다. 10,000여 명의 조선 병사들은 포로가 되어 동북의 거친 땅을 개간한다. 그들은 중국에 정착한 최초의 조선인이었다. 1636년 병자호란, 50만 명에 이르는 조선인들이 청나라 병사의 목줄에 매어 중국 심양으로 강제로 끌려간다. 남성들은 팔기군으로, 여성들은 첩으로 팔려나간다. 그들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천하를 뒤흔든다. 1869년 함경도에 대기근이 닥친다. 어디서도 동물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심지어 아이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재민들은 살 길을 찾아 강을 건넜다. 오직 살기 위해 새로운 땅을 개간했다. 1894년 참다못한 농민들이 발기한다. 하지만 일제의 의해 죄다 스러져간다. 국모도 몹쓸 짓을 당한 채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를 계기로 항일투쟁이 한반도는 물론이거니와 만주 전역을 휩쓴다. 그렇게 만주는 항일투쟁의 본거지였다. 1910년 경술국치 전까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은 물론이거니와 그 주변의 심양, 단동, 용정, 연길, 하얼빈까지 조선인의 숨결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다. 오직 피와 땀으로 놀라운 역사를 개척했다. 뜨거운 피와 뜨거운 땀이 흘렀던 곳, 그 “혈연의 강”이 펼쳐진다.

민족 원제 : 민족

국가: 기타
언어: 한국어
개봉년도: 2023-03-01
다큐멘터리
트레일러

1619년, 즉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누루하치와 맞닥뜨린 부차전투에서 강홍립 장군이 항복한다. 10,000여 명의 조선 병사들은 포로가 되어 동북의 거친 땅을 개간한다. 그들은 중국에 정착한 최초의 조선인이었다. 1636년 병자호란, 50만 명에 이르는 조선인들이 청나라 병사의 목줄에 매어 중국 심양으로 강제로 끌려간다. 남성들은 팔기군으로, 여성들은 첩으로 팔려나간다. 그들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천하를 뒤흔든다. 1869년 함경도에 대기근이 닥친다. 어디서도 동물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심지어 아이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재민들은 살 길을 찾아 강을 건넜다. 오직 살기 위해 새로운 땅을 개간했다. 1894년 참다못한 농민들이 발기한다. 하지만 일제의 의해 죄다 스러져간다. 국모도 몹쓸 짓을 당한 채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를 계기로 항일투쟁이 한반도는 물론이거니와 만주 전역을 휩쓴다. 그렇게 만주는 항일투쟁의 본거지였다. 1910년 경술국치 전까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은 물론이거니와 그 주변의 심양, 단동, 용정, 연길, 하얼빈까지 조선인의 숨결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다. 오직 피와 땀으로 놀라운 역사를 개척했다. 뜨거운 피와 뜨거운 땀이 흘렀던 곳, 그 “혈연의 강”이 펼쳐진다.

전체회차

  • 민족

    1619년, 즉 지금으로부터 400년 전 누루하치와 맞닥뜨린 부차전투에서 강홍립 장군이 항복한다. 10,000여 명의 조선 병사들은 포로가 되어 동북의 거친 땅을 개간한다. 그들은 중국에 정착한 최초의 조선인이었다. 1636년 병자호란, 50만 명에 이르는 조선인들이 청나라 병사의 목줄에 매어 중국 심양으로 강제로 끌려간다. 남성들은 팔기군으로, 여성들은 첩으로 팔려나간다. 그들의 처절한 울부짖음이 천하를 뒤흔든다. 1869년 함경도에 대기근이 닥친다. 어디서도 동물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심지어 아이 우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이재민들은 살 길을 찾아 강을 건넜다. 오직 살기 위해 새로운 땅을 개간했다. 1894년 참다못한 농민들이 발기한다. 하지만 일제의 의해 죄다 스러져간다. 국모도 몹쓸 짓을 당한 채 흔적 없이 사라진다. 이를 계기로 항일투쟁이 한반도는 물론이거니와 만주 전역을 휩쓴다. 그렇게 만주는 항일투쟁의 본거지였다. 1910년 경술국치 전까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은 물론이거니와 그 주변의 심양, 단동, 용정, 연길, 하얼빈까지 조선인의 숨결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들은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다. 오직 피와 땀으로 놀라운 역사를 개척했다. 뜨거운 피와 뜨거운 땀이 흘렀던 곳, 그 “혈연의 강”이 펼쳐진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통합검색

인기검색어 2026.04.08 02:00 기준
실시간 인기 검색어 2026.04.08 02:00 기준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작업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제목
1화

시청기록 0개

시청기록이 없습니다

시청한 영상이 여기에 표시됩니다
TVWIKI 앱
더 빠르고 편리한 시청 경험
앱 설정
TVWIKI 앱 환경설정
푸시 알림

신작 및 업데이트 알림 받기

캐시 삭제

임시 데이터 및 캐시 정리

업데이트 확인

최신 버전 확인하기

앱 정보

버전 및 정보

v1.3.84
비회원은 스크랩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