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아 요즘 영화들 진짜 왜이러냐...
평가 좋다고 소문나서 봤더니 너무 실망이네
짱깨는 어딜가나 문제고 흑인 만세 영화
감독이 예술병 쳐걸려가지고 영상미랑 음악이랑 폼나게 만든 황혼에서 새벽까지 짝퉁영화 ㅉㅉ
기대가 너무 커서 그만큼 실망했는지 몰겠다만
이젠 평론가도 못믿겄다
이영화에서 볼만한건 그나마 더 브레이브 나왔던 여자 아역이 이렇게 이쁘게 컸나 그거뿐
뭣도 없는 영화다 뱀파이어 영화는 진짜 이제 버려줘
선 개봉 때 바로 예매하고 봤었는데 너무 기대해서 실망도 너무 컸다
어카운턴트 2가 훨씬 재밌게 잘 뽑힘 흑인, 블루스 역사를 알아야 재밌느니 하는 말도 이상한 게
영화를 보면서 사전에 공부를 안 하고 보면 재미없는 게 정상은 아니지 않나 .. 그냥 억지로만 느껴짐
그렇다고 뭐 여기서 공짜로도 보면 안된다 그정도는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