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은 오늘도 세계 곳곳의 위협에 맞서 싸우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한편, 렉스 루터는 슈퍼맨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넣고 역대 최강의 슈퍼-빌런들과 함께 총 공격에 나선다. 슈퍼맨은 첫 패배와 함께 이들의 계속된 공세에 직면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슈퍼독 크립토와 함께 맞서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전례 없는 위기에서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슈퍼맨은 오늘도 세계 곳곳의 위협에 맞서 싸우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갈린다. 한편, 렉스 루터는 슈퍼맨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넣고 역대 최강의 슈퍼-빌런들과 함께 총 공격에 나선다. 슈퍼맨은 첫 패배와 함께 이들의 계속된 공세에 직면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슈퍼독 크립토와 함께 맞서게 되는데... 과연 그는 이 전례 없는 위기에서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진짜 그동안 고전 슈퍼맨 영화만 본 상태였다면 "괜찮다 좋은데?"라고 좋게 넘어갔을텐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짜 슈퍼맨 그 자체인 배우를 이미 봤잖아..
전에 시리즈가 스토리가 개쓰레기여서 그렇지 배우는 완벽했는데.. 지금 얘는 뭐냐 도대체 더구나 영화 전체가 무슨 실사화 느낌이 일본에서 만드는 느낌+만화의 유치한 부분까지 다 집어넣은 느낌임
국딩 시절부터 슈퍼맨 시리즈 다 본 사람입니다. 평행 우주 세계관으로 생각해서 보면 재미있어요. 마치 만화를 영상으로 만든 느낌입니다. 영상도 아날로그 감성이 약간 느껴지면서 뭔가 만화를 보는 느낌. 딱딱한 느낌의 슈퍼맨보다, 인간적인 면이 많이 보여서 오히려 더 볼만했어요. 후속작 나올까요?
지금까지 본 슈퍼맨 영화중에 가장 ㅄ같고 ㅈ밥같은 슈퍼맨이였음 이게 히어로임? 과학적으로 만든 플래닛워치가 더 히어로같음 ㅅㅂㅋㅋㅋㅋ
살면서 빌런이 처음부터 끝까지 ㅈㄴ세보이는건 처음이네 ㅋㅋㅋㅋ이건 슈퍼맨이 아니라 플래닛워치가 적절한듯 아무리 영화라 하지만 마지막에 몇대 때리는게
과연 슈퍼맨이 맞는건가? 감독은 슈퍼맨이 뭔지 모르는건가..? 이럴거면 중고딩한테 만들어라하면 훨씬 더 좋은 명작일듯 ㅈㄴ 아까운 2시간영화임
2시간 때울려면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