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가장 높은 타워 건설 프로젝트의 현장 감독을 맡은 다비드 콜스키는 발주처의 압박과 납기 지연, 과로에 시달리는 직원들 틈에서 중압감에 시달린다. 어느 날 그는 딸의 생일 선물을 사러 들른 마트에서 아름다운 여성 빅토리아를 만나게 되고, 냉철하고 총명하며 야심 찬 빅토리아에게 푹 빠져버린다. 하지만 다국적 기업의 인사 담당인 그녀가 사람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 다비드는 자신이 빅토리아의 시스템에 깊이 갇혔음을 깨닫는데....
프랑스에서 가장 높은 타워 건설 프로젝트의 현장 감독을 맡은 다비드 콜스키는 발주처의 압박과 납기 지연, 과로에 시달리는 직원들 틈에서 중압감에 시달린다. 어느 날 그는 딸의 생일 선물을 사러 들른 마트에서 아름다운 여성 빅토리아를 만나게 되고, 냉철하고 총명하며 야심 찬 빅토리아에게 푹 빠져버린다. 하지만 다국적 기업의 인사 담당인 그녀가 사람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면서, 다비드는 자신이 빅토리아의 시스템에 깊이 갇혔음을 깨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