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석과 유성, 혜성 탐사선, 크레이터 등 신기하고 복잡한 우주의 원리와 이와 관련한 문화를 탐구한다. 영화는 별들이 보내는 메시지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대륙을 횡단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남극의 블루아이스 고원에서 운석을 찾아다니는 한국 연구팀을 따라가고, 호주 원주민들이 유성과 크레이터를 숭배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더불어 영화는 오래된 운석 소장품을 큐레이팅하는 바티칸 천문대까지 찾아가, 교황청 소속 천문학자와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