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국, 32개 도시에서 펼쳐진 빅뱅의 10주년 MADE 콘서트 투어
총 150만여 명의 관객과 함께 환희와 전율로 가득 찬 순간을 보낸 ‘빅뱅’ 멤버들
무대 위에선 완벽한 공연을 선보이는 데뷔 10년 차 아티스트지만
무대 밖에선 가장 찬란한 순간을 보내는 평범한 20대 청춘들이다.
권지용, 동영배, 최승현, 강대성, 이승현
모든 존재에 태어난 이유가 있다면,
‘빅뱅’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는 다섯 남자들의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