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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강연화나강우 25화 다시보기

페이지 정보

  • 등록된 날짜 : 2026.03.03

줄거리

어성은 망연자실한 상태로 종린을 끝까지 밀어낸다. 그러다 행차 중인 황상을 만났고, 그에게는 종린이 바람을 피운 것이라고 말하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준 뒤, 출궁하게 해달라고 간청한다. 추기는 홍아가 가져다주는 환각약을 탄 탕을 마시면서 점점 중독 증세를 보이는데, 홍아는 그런 그녀에게 황상은 위협적인 존재이니 죽여야 한다고 최면을 건다.

전체회차

  • 나강연화나강우 25화

    어성은 망연자실한 상태로 종린을 끝까지 밀어낸다. 그러다 행차 중인 황상을 만났고, 그에게는 종린이 바람을 피운 것이라고 말하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준 뒤, 출궁하게 해달라고 간청한다. 추기는 홍아가 가져다주는 환각약을 탄 탕을 마시면서 점점 중독 증세를 보이는데, 홍아는 그런 그녀에게 황상은 위협적인 존재이니 죽여야 한다고 최면을 건다.

  • 나강연화나강우 24화

    홍아와 모의한 목 원판은 황상을 진료하고 나서 그에게 매비와 왕일유가 밀회할 것이라는 쪽지를 전달한다. 황상은 그 길로 숙옥궁으로 향했고, 정확히 약속한 시각이 되자 일유가 나타난 모습을 보고 문을 닫는다. 일유는 애타게 매비를 찾으며 문을 열고 얘기하자고 하다가 자신과 함께 도망가자는 말까지 한다. 그러다 문이 열리고 자리에 앉아 있는 황상과 눈이 마주치고 만다.

  • 나강연화나강우 23화

    악흥방은 철리의 역모 계획을 부하에게 전해 듣고 크게 분노하며, 당장 자신이 연경으로 돌아가 그를 막기로 한다. 황상은 악 가의 재산을 압류하라는 명령과 연경 내에서 반란을 일으킨 민간인 자객들을 모두 잡아들이라고 명령한다. 난리 통에 환월은 삼촌에게 종린을 도와야 한다고 떼를 쓰고 있는데, 어성이 지나치게 평온한 모습을 보고 유 원판은 종린과 황상이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단 걸 눈치챈다.

  • 나강연화나강우 22화

    어성은 아버지가 후궁의 수상한 문진 기록을 알게 됐다는 이유로 자신의 가문이 풍비박산 난 것을 알고 다시 한 번 복수를 다짐하는데, 유 원판은 그런 그녀가 걱정스럽기만 하다. 종린은 황상에게 산적 무리가 반란을 일으켰다며 군사를 움직이게 한 철리의 행동이 의심쩍다며 그의 역모 가능성을 상의한다. 그리고 종린에게 요동 전체의 한기군을 동원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21화

    진짜 추기는 식사를 전해주러 온 나인에게 궁의 소식을 묻다가, 오늘 사냥을 나갔던 왕자 중, 첫째 왕자 호격이 ′웅장한′ 매를 잡았는데, 유호록 씨 원비의 아들인 복력이 매를 풀어줬다는 얘기를 듣고, 부찰웅을 구해냈다는 걸 직감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20화

    진짜 추기와 부찰웅은 그들이 잡혀 온 이유를 정확히 알고자 했지만 정확한 답은 들을 수 없고, 추기는 자신의 과거 선택에 대한 업보임을 직감한다. 어성은 숙비 일당에게 진짜 추기가 잡혀 있음을 알려주며, 누가 뭐래도 그녀가 진짜 추기라고 생각하고 있으라고 조언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19화

    황상도 종린의 부상 소식을 알게 되던 그 순간, 어성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종린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일행들에게 어성에게 깜짝 서프라이즈를 해주고 싶다며 도움을 구한다. 탕마득의 도움으로 서양식 프러포즈 계획까지 새윤 종린은 밤이 되자 어성 앞에서 계속 정신을 잃은 척을 하고, 주변 사람들도 혼신의 연기를 펼치던 중 어성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돌아서자 종린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 나강연화나강우 18화

    철리는 자신이 세운 반란 계획을 얘기하며 홍아에게 미래를 약속한다. 어성에게 계속 지기만 해서 약이 바짝 오른 환월은 목 원판을 찾아가 다짜고짜 숙비를 설득해 자신과 종린을 이어달라고 부탁한다. 목 원판은 숙비를 찾아가 부탁하고, 어성을 제거할 기회라 생각한 숙비는 그의 제안을 수락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17화

    동가는 어성이 만들었던 부용고를 잊지 못해 그리워하다, 추기를 만나러 갔을 때 그녀에게 어성이 만든 부용고가 있는 걸 보고, 달라는 식으로 얘기해 얻어먹는다. 어성과 환월의 이목 장사가 되는 두 번째 관문에서는 환월이 17장의 처방을 정확하게 내리는데 반해, 어성이 13장의 처방밖에 내리지 못해 둘의 격차는 조금 더 벌어진다. 세 번째 관문은 비슷하게 생긴 10개의 약재를 보고, 우열을 결정한 뒤 무슨 약재인지 맞히는 것.

  • 나강연화나강우 16화

    탕마득이 그린 추기의 그림을 보고 황상은 칭찬을 아끼지 않고 그 모습을 보던 매비는 흐뭇해한다. 종린은 마득과 술을 마시던 중, 정인이 있음을 밝히며 태의원에 있는 그녀와 곧 만나게 될 것이란 말을 남긴다. 황상은 어화원 증축 공사를 위해 마득과 일유를 불러들이고, 일유와 추기는 어쩔 수 없이 어색한 만남을 가지게 되는데, 그것도 모자라 일유는 숙비의 제안으로 마득과 친선 내기를 하게 되고 추기의 조각상을 만들게 된다.

  • 나강연화나강우 15화

    어성은 궁에 돌아온 뒤 태의원에 들어갈 기회를 엿보지만 10년 뒤에나 시험이 있을 거란 얘기에 좌절한다. 그래도 역병 마을에서 있었던 무용담을 늘어놓으며 수다를 떨던 중, 환월과 시비가 붙게 되고 부모님을 들먹이는 그녀를 참지 못하고 폭행하게 된다. 그 사건으로 어성은 곤장 10대를 맞게 되고, 자리에 몸져눕게 된다.

  • 나강연화나강우 14화

    마을을 모조리 불태워 버리려는 일촉즉발의 상황, 종린이 구세주처럼 나타나 서산촌 사람들을 구해낸다. 절벽에서 추락하다 종린이 던져준 줄을 잡고 겨우 살아난 일유는 병상에 눕게 되고, 어성은 그에게 괜찮다고 말을 해주다 추기에게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 놓고 당황한다. 종린에게 둘의 사이를 들켜선 안 되었기에 어떻게든 둘러대며 상황을 모면하지만, 이미 그를 자신의 사람이라고 생각한 어성은 결국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 나강연화나강우 13화

    마을을 봉쇄하지 말아 달라는 촌장의 간곡한 부탁에도 목 원판은 역병 확산을 막기 위해, 그를 안으로 들여보내고 마을을 철저히 봉쇄한다. 양 대인의 계략에 빠진 추기는 역병 증세를 보이며 앓아눕고 그녀를 간호하던 홍 이모도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자 양 대인은 그 둘을 허허벌판에 갖다 버린다.

  • 나강연화나강우 12화

    산속에서 만난 장 씨 아저씨의 황당한 행동을 무시한 어성은 복릉으로 돌아온다. 복릉의 공사 현장에선 추기가 식사를 배달 나갔다가 일유와 잠시 얘기를 나누던 중, 양 대인의 계략으로 기중기에 있던 바윗덩어리가 떨어진다. 이 사고로 추기를 구하려고 몸을 던졌던 일유는 큰 상처를 입게 된다.

  • 나강연화나강우 11화

    양 대인에게 불려간 어성, 추기 그리고 일유. 총 책임자인 양 대인은 그녀들을 멋대로 데려간 일유를 추궁하며 몰아세우는데, 어성은 기지를 발휘해 의사 행세를 하며 그를 진단하고, 양 대인은 그녀들이 선방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 나강연화나강우 10화

    황상이 금기로 정한 것을 어긴 추기와 어성은 하옥되면서, 임 내관에게 태후가 봉황을 좋아했단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임 내관이 오리발을 내밀면서, 그들에겐 황제를 능멸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는 죄목이 씌워져 참수형이 결정된다.

  • 나강연화나강우 9화

    악홍방과 철리는 전장에서 대승을 거둔 것으로 높은 관직을 하사받게 되고, 철리는 숙비로부터 조 씨 가문의 외동딸이 아직 살아 있으며, 매비를 등에 업고 궁내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어성과 종린은 티격태격하는 과정에서 둘 사이의 묘한 감정은 조금씩 커져만 간다.

  • 나강연화나강우 8화

    안환월은 종린을 포함한 호위무사들의 식사를 가지고 물가를 찾았지만, 종린에게는 따뜻한 말은 듣지도 못 했을 뿐만 아니라, 볼연지를 너무 많이 찍은 탓에 천용, 지호의 오해를 사 물에 빠지고 만다.

  • 나강연화나강우 7화

    추기는 결국 황상과 첫날밤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그때 승영인 정림림은 자객의 계략으로 우물에 투신하여 죽고 만다. 림림의 자리를 이어받은 여아는 환월에게 선물을 건네며, 어성에게 복수할 수 있게 돕겠다고 약속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6화

    귀신 분장을 한 어성의 ′열연′에 지레 겁을 먹은 오아 서비는 범행 실체를 털어놓으려고 했는데, 그때 갑자기 나타난 자객의 수리검을 맞고 목숨을 잃고 만다. 어성은 그 장소에서 특이한 향을 맡게 되고, 종린은 달아나는 자객과 결투를 벌이다 놓치고 만다.

  • 나강연화나강우 5화

    어성은 태의원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태의원에 있는 유 태의를 알아보고 싶다며 종린에게 부탁한다. 환월은 영취가 된 어성을 찾아 어려운 일을 떠넘기며 골탕을 먹이려고 하지만, 어성은 특유의 화법으로 그녀들을 물리친다. 혼자 있던 어성은 종린과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그러면 안 된다고 스스로를 자책하고, 혼자 술을 마시던 종린에게 의누나인 숙비가 다가와 말을 건다.

  • 나강연화나강우 4화

    속임수를 알아챈 종린은 즉각 객잔으로 돌아가 자객을 모두 소탕한다. 꿈에서 일유와의 추억을 떠올리던 추기는 잠에서 깨고, 어성은 그녀에게 처방대로 만든 탕을 마시게 했는데, 이러다 궁에 영원히 갇힐 것으로 생각한 추기는 우울해한다. 그러다 태의원에서 처방을 내줬다는 말이 생각난 추기는 어성에게 이번 기회에 아버지가 말했던 유 태의를 알아보라고 조언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3화

    환월의 미움을 샀다는 이유로 막대한 양의 설거지를 맡게 된 어성은 똑같은 벌을 받고 있던 추기와 극적으로 재회한다. 그리고 추기는 피난 중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열한다. 한편 어성은 환월과 림림의 대화를 듣고, 추기가 위험에 빠질 수 있단 걸 직감하여 그녀를 데리고 귀신 행세를 하면서 궁을 도망 나오기로 한다.

  • 나강연화나강우 2화

    음식점 주인에게 돈을 안 주려는 황당한 제안을 하다 위기에 처한 어성, 그녀 앞에 백마 탄 왕자처럼 나타난 종린은 대신 돈을 지불했고, 어성은 그런 그를 좋게 보기 시작했다. 궁에 들어가고 싶은 어성을 위해 종린은 궁궐 내 어선방에서 사람을 뽑는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 나강연화나강우 1화

    5년 전, 괴한들의 습격으로 부모님을 여읜 조어성은 이채황과 양아버지 밑에서 궁에 언젠가 들어가겠다는 꿈을 안고 씩씩하게 자랐다. 어느날 산에 약초를 캐러 갔다가 악종린을 만나게 되고 그의 도움을 받았지만, 둘은 서로 가벼운 말다툼을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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