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염원하던 사쿠라이와의 교제를 시작한 미야비. 하지만 사쿠라이는 여전히 프러포즈를 할 낌새가 보이지 않고 곧 40살의 생일을 맞이하는 미야비는 초조한 마음뿐이다. 료타로와 리카를 포함한 주변 모두가 미야비를 응원하지만 좀처럼 일이 잘 안 풀리던 그때, 자신의 맨션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미야비는 엘리베이터가 과거 토쿠라가 살던 꼭대기 층을 향해 올라가는 걸 보게 되는데…
난공불락 에베레스트 사쿠라이에게 드디어 고백을 받은 미야비. 하지만 그 고백은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교제’를 희망한다는 것이었다.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토쿠라는 그날 밤 복잡한 심경의 미야비를 찾아가 이상적인 남자와 결혼하는 법 그 네 번째, ‘소악마에서 리락쿠마 이론’을 전수하는데…
사쿠라이의 갑작스러운 키스에 미야비는 크게 동요하며 가만히 그 자리를 떠난다. 다음날 언제나처럼 토쿠라를 찾아가 상담하는 미야비지만 토쿠라는 그 대응을 칭찬하며 처음으로 합격점을 준다. 더불어 료타로와 다툰 후 의기소침한 미야비를 향해 이참에 사쿠라이로 갈아타라 권하지만 미야비는 반발하며 자신의 힘으로 료타로와의 사이를 더욱 깊어지게 만들겠다고 선언하는데…
료타로로부터 ‘언젠가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길 들은 미야비. 그 말의 여운을 곱씹는 미야비에게 토쿠라는 언젠가가 아닌 ‘지금’ 결혼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는 충고를 하며 그녀의 결혼 의지를 고조시킨다. 한편 에리의 뱃속 아기가 자신의 아이가 아님을 안 사쿠라이는 마음의 결론을 짓지 못한 채 미야비를 의식하는 듯한 언동을 취하고, 이를 본 토쿠라는 미야비에게 료타로를 택할 것인지 사쿠라이를 택할 것인지 최종 결단을 내리라 하는데…
토쿠라가 자신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것을 안 미야비는 그 집에 쳐들어가고, 그가 연봉 35억 엔의 ‘글로벌 다이너’ 사의 대표였다는 것과 아내가 집을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의 모든 비밀을 들킨 토쿠라는 화를 내고, 미야비는 그런 토쿠라를 향해 잠시 집을 둘러본 것만으로도 아내가 집을 나간 이유를 알겠다며 도발한다. 그리고는 여자의 마음을 되돌리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사쿠라이에게 실연 당한 충격으로 료타로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 미야비. 사정을 알게 된 토쿠라는 가게로 찾아온 미야비에게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묻지만 상대가 연하라는 점이 신경 쓰이는 미야비는 별 감정 없다며 상황을 얼버무리려 한다. 그런 미야비를 보며 토쿠라는 ‘욕망을 해방시켜라’라는 조언과 함께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사이를 진지한 교제로 발전시키는 비법을 전수해주는데…
사쿠라이의 전 여자친구 에리의 출현으로 마음이 복잡한 미야비는 아침부터 토쿠라를 찾아가 상황을 보고한다. 어리고 예쁜데다 남자를 강하게 밀어붙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토쿠라의 표현을 빌리자면 ‘스트롱 스타일’의 여자인 에리. 이대로라면 둘의 사이가 예전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에 괴로워하는 미야비에게 토쿠라는 매일같이 미팅에 나가 경험을 쌓고 여자로서의 능력치를 높이라는 조언을 하는데…
토쿠라의 조언대로 임시 남친을 만드려는 미야비에게, 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샐러리맨 이시다가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를 해달라며 다가온다. 자신이 실제로 좋아하는 사쿠라이를 손에 넣기 위해 약간 미안한 마음을 가지면서도 이시다와 사귀기로 한 미야비. 임시 남친이 된 이시다는 회사에서의 영업 성적도 혈압 수치도, 심지어 볼링 스코어까지도 딱 평균치인 사람이지만 리카는 자꾸만 ‘평범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미야비에게 강조해온다
미야비에게 연애 지도를 해주기로 한 토쿠라는 우선 마음의 여유를 갖기 위해 ‘임시 남친’을 만들라고 지시한다. 임시 남친을 어디서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던 미야비는 실내 클라이밍 동호회에서 평범한 회사원인 이시다와 만나게 되고, 호의적인 그의 태도에 일말의 기대를 걸지만 그것이 미야비에게 병원 소개서를 써달라는 부탁을 하기 위함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연줄 취급 당했다는 것에 마음이 상한 미야비를 향해 토쿠라는 ‘세 가지 미션’을 남자에게 먹히도록 바꾸라고 조언하는데...
미모와 사회적 지위를 겸비한 미야비는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결혼할 수 있다고 믿지만 오랜만에 참석한 동창회에서 모두가 아직 독신으로 사는 자신을 동정하자 당황하고 만다. 그날 밤, 미야비는 자신과 같은 입장의 독신 친구들과 일본 요리점 ‘토쿠라’를 방문해 동창회에서 만난 남자 이야기를 안주 삼아 신나게 떠들고, 그것을 듣다 못한 가게의 주인장 세이지는 그녀들을 향해 ‘결혼 못 하는 여자의 전형적인 예’라며 독설을 퍼붓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