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꿈을 이룬 순간 어떤 기분이 들까? 에리크는 아빠가 될 준비를 하고, 아나는 첫 전시회를 열게 된다. 그런데 잠시 잊고 있었다. 타코 가게가 아직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손님을 끌기 위해 푸드 투어를 하려는 모랄레스 가족. 외부인을 동네로 끌어들이는 걸 막으려는 예시카. 전쟁이 나기 전에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까. 일단 돈은 좀 벌고!
휴식 시간도 없이 재봉틀을 돌리는데, 잔업까지 집에 가져가라는 회사. 아나의 엄마 베아트리스는 한계에 다다른다. 어차피 빠듯한 살림살이. 하루만 딱 삐뚤어져 볼까?
타코 가게를 새롭게 꾸미고 싶어 하는 크리스. 시도는 좋았으나, 할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만다. 나옐리는 학교에 제출하려고 아나와 예시카의 사랑을 인터뷰한다.
꿈이냐, 돈이냐. 마리아치 음악을 고집하는 하비에르는 LA에 머무르기 힘들어진다. 인생의 첫사랑을 만난 아들 대니가 이사를 반대하지만, 여긴 집값이 너무 비싼걸.
끝내주는 벽화를 그리겠어. 야심 차게 '브라운 러브'를 완성하는 아나. 그러나 주변 상인의 거센 반발에 부딪힌다. 크리스와 에리크는 사사건건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절망에 빠진 크리스를 구하라. 할아버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다. 자존심을 세우던 에리크는 드디어 도움을 청하고, 성인 파티에 고용된 아나는 두둑한 보수에 만족한다.
내 말 좀 들어줘. 할아버지에겐 새로운 타코 메뉴를 제안하고, 에리크에겐 데이트 방식에 대해 조언하는 크리스. 레스토랑에선 동료들에게 멕시코인 테스트까지 받는다.
보석금 4,000달러를 어디서 구해? 그래도 가족이 먼저다. 에리크는 초음파를 보러 가기 전에 돈을 구하러 뛰어다니고, 아나는 물감을 구하기 위해 물물 교환을 시도한다.
요샌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더니 그 말이 맞나 보다. 껑충 뛴 임대료에 허덕이는 보일하이츠의 타코 가게. 덩달아 사촌지간인 크리스, 아나, 에리크의 인생도 꿈틀거린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